Home > 전립선클리닉 > KTP레이저
 
KTP레이저 치료는 기존 내시경수술과 레이저 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수술법입니다. KTP레이저 수술은 ‘수술 후 소변이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시원하게 나온다.’고 하여 ‘나이아가라 PVP’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 말부터 미국에서 처음으로 상용화되었으며 치료효과에 대한 놀랄만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혈관에 선택적으로 흡수되는 고출력 KTP 레이저를 사용하여 전립선 주변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제거합니다. 국소마취로 가능하고, 수술 후 증상이 바로 개선되며, 합병증이 거의없이 장기적으로 수술보다 더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방법입니다.
- KTP레이저는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소변줄도 24시간 내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 KTP레이저는 출혈이 거의 없어서 안전하고 정확하게 비대된 조직만 제거할 수 있습니다.
- KTP레이저는 요실금, 요도협착, 성기능장애의 부작용이 적을 정도로 안전성이 확인된 치료방법 입니다.
- 전립선비대증으로 배뇨증상이 있는 모든 분
- 전립선비대증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있는 분
- 기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효과가 없거나 재발되신 분
- 치료 시 통증이나 합병증으로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
-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원하시는 분
- 전립선수술 대상환자이나 전신마취가 꺼려지는 환자
기존에 사용되었던 레이저를 전립선 조직에 쪼이면 약 1cm가량으로 깊숙이 조직에 침투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화되어 없어지는 조직이 적고 상관없는 주변 조직을 태우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 남아있는 전립선이 심하게 붓게 되어 보통 2~4주 이상 소변줄을 끼워야 하고, 주변 조직에 열에 의한 손상을 주기 때문에 심한 통증과 배뇨증상이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반면에 KTP레이저는 조직에 약 0.8mm 깊이만 침투되기 때문에 대부분 조직은 기화되어 없어지고 남아있는 조직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시술시간이 짧고, 시술 후 바로 증상이 좋아지며 소변줄도 끼우지 않거나 24시간 안에 제거하게 됩니다.
전립선은 혈관의 분포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기존 내시경 수술 시 출혈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KTP레이저는 혈관에 선택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수술 중이나 수술 후에 출혈이 적습니다.
나이아가라 PVP는 80W 고출력 KTP레이저가 개발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나이아가라 시스템은 532nm파장의 녹색 KTP 레이저 광선을 이용하는데, 이 레이저는 StarPulseTM 이라는 기술로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광선을 연속적으로 발사합니다. KTP 레이저는 물보다 혈관에 10000배 이상 흡수되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이 적습니다. 기존의 레이저와 달리 KTP레이저는 조직 깊이 침투하지 않기 때문에 주변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러한 KTP레이저의 특성으로 나이아가라 시스템은 전립선 주변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고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내시경 수술 KTP레이저
마취방법 전신, 척수마취 국소마취(음부신경마취)
입원 3~7일 입원 입원하지 않음
출혈 가능성 높음 거의 없음
관류액으로 인한 전해질이상 높음 혈관노출이 없고, 생리식염수 시용으로 없음
시술 후 사회복귀 적어도 2주 이상 그 다음날 사회복귀
역행성 사정 가능성 90% 이상 10~20%
비대조직을 제거하는 방법 전기칼 고출력 KTP 레이져
내시경 굵기(직경) 26 Fr(8.7mm) 23Fr(7.3mm)
합병증 가능성 요도협착, 요실금, 발기부전 아주 낮음
전립선 사이즈 수술자 마다 차이 20~80cc 까지 가능
수술 후 요속 수술자 마다 차이 200% 향상
1. 약물치료/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
약물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최근 전 세계 3,000명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규모 연구결과(MTOP study), 여러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전립선비대증은 진행하였고,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보다 약물치료를 받은 환자가 오히려 5년 뒤에 더 많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립선의 크기를 줄여주는 호르몬 치료도 수술과 요폐의 위험을 완전히 예방하지 못하며, 성기능이나 정력 감퇴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PVP는 비대된 전립선을 직접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2. 열 치료
튜나(TUNA), 마이크로웨이브(TUMT), 간질성레이저(ILT) 등 여러 가지 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립선 조직을 가열하는 치료방법을 열치료라고 합니다. 이들 치료방법은 안전하지만 그 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전립선의 크기를 약간 줄이고, 전립선 내부의 신경 조직을 차단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으나 요도를 막고 있는 비대된 조직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 개선이 매우 느리고, 대부분의 경우 1~2년 내 재발하게 됩니다. 치료 후에도 대부분의 환자는 계속 약물치료를 받아야 하며, 수년 후에 수술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열치료는 요즘 점점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PVP는 비대된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 기존의 열치료처럼 안전하지만 내시경수술처럼 우수한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3. 내시경 수술
요도를 막고 있는 전립선 조직을 완전히 제거한다는 점에서 PVP는 내시경수술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시경수술은 전기칼을 이용하므로 출혈이 많고, 주변 조직에 열에 의한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PVP는 혈관에 선택적으로 흡수되고 주변 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수술 중 출혈이 적으며 수술 후에도 통증이나 자극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내시경수술은 전신마취나 하반신마취가 필요하고 약 3~7일간 소변줄 유치와 입원이 필요합니다.
4. 기존의 레이저 수술
기존의 레이저는 전립선 조직 깊이 흡수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화되어 없어지는 조직이 적고 약 1cm 깊이 이상의 조직을 태우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는 남아있는 전립선이 심하게 붓게 되어 보통 2-4주 이상 소변줄을 끼워야 하고, 주변 조직에도 열에 의한 손상을 주기 때문에 심한 통증과 배뇨증상이 오랫동안 남게 됩니다. 물론 장기적인 효과는 있으나 회복기간이 너무 길어서 최근에는 거의 이용되지 않습니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76-2 크라운빌딩 2~3F 연세크라운비뇨기과 대표전화 : 02) 5882-119 / 남성상담 : 02) 5883-119
Copyright (c) 2010 YONSEI CROWN All rights reserverd